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열두째 나라"는 판타지와 성장, 치유라는 요소를 결합한 매력적인 소설로, 독자들을 '완전한 세계'라는 마법 같은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은 김혜진 작가의 상상력과 서술 능력을 높이 평가받으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열두째 나라"를 통해 독자들은 성장의 중요성, 우정의 힘, 그리고 상상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현실 세계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높새바람 시리즈 30권.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이며, 이미 존재하는 ‘완전한 세계’ 시리즈의 열혈 독자들을 위한 ‘외전外傳’인 동시에 새로 진입하는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전사前史’이기도 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