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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학자와 고고학자라는 두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소설입니다.
우주와 인류의 신비에 대한 호기심 자극 및 지적 성장.
<저스트 라이크 헤븐>, <차마 못 다한 이야기들>의 작가 마크 레비의 장편소설. 천체물리학자와 고고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번 소설은 '새벽은 어디에서 시작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우주와 인류 기원이라는 소재를 다룬 <낮>은 두 주인공이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목걸이에 대해 파헤치는 과정을 그려가는 모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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