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내며 독자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감정과 상황을 공감가게 그려내어, 독자들이 자신의 사랑과 관계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위안, 성장.
MBC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의 ‘사랑이, 그래’의 작가 신경민의 첫 번째 에세이. 그녀의 글은 늘 사랑과 이별의 언저리를 오간다. 그러나 가수 정엽의 말처럼 “섣불리 그립다거나, 힘들다거나,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담담한 표정으로 넌지시 그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느냐고 물을 뿐이다. 사랑과 추억과 사람을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청춘이자 지친 몸과 마음을 눕히고 나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우리의 뜨거운 청춘. 신경민의 글은 바로 우리를 위한 글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