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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에게, 특히 시각 언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사진을 말하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책은 사진을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의 것으로 만들어주는 필수적인 통찰력과 기술을 제공합니다.
창의력 증진, 스토리텔링 능력 강화, 사진에 대한 깊은 이해도 향상.
사진의 시각 언어를 배우려는 취지로 쓰여진 책이다. 저자 두쉬민은 사진가라면 프레임 속에 들어가는 요소들의 선택과 프레임을 구성하고 보여주는 과정에서 내리는 결단에 있어 반드시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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