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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길을 걸으며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간 정신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인간 정신에 대한 존경심, 그리고 영남알프스 지역에 대한 새로운 관심도.
억새가 춤을 추듯, 바람에 떠밀리듯, 구름에 쫓기듯 발로 쓴 영남알프스 이야기. 저자는 20년 넘게 영남알프스를 걷고 넘으면서 길과 그 길에 새겨진 숱한 사람들의 이름과 역사를 기록했다. 산과 억새, 삶이 서린 길 위에서 사람들과 같이 울고 웃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