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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 송대, 명대, 청대의 조선 사행록을 번역하고 주해한 것으로, 전통시대 중국의 국가들이 한국에 파견한 사신들의 여행 경험과 감상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전통시대 중국과 한국의 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다양한 문학 스타일을 감상하며, 당시 외교 관행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소명출판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207~211권. <사조선록 역주>는 2003년에 중국 북경도서관출판사에서 수집하여 출간한 <중조관계사료총간(中朝關係史料叢刊):사조선록(使朝鮮錄)>이란 총서에 수록된 중국 송대, 명대, 청대 등 3대의 18종 조선 사행록(使行錄)을 모두 번역하고 주해한 책으로, 이 가운데서 16종은 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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