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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의 첫 번째 소설로, 프랑스 파리와 프로방스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의 두 커플이 사랑과 운명의 이야기를 통해 연결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손미나의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를 통해 독자들은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소설의 매혹적인 스토리라인과 생생한 묘사는 독자들이 주인공들의 여정에 몰입하게 만들며, 프랑스 문화와 역사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할 것입니다."
KBS 아나운서에서 여행 작가로 놀라운 변신에 성공한 손미나. 그동안 여행 작가로서 많은 세상을 돌아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며, 여러 언어에 능통하여 네이티브처럼 살아온 손미나의 첫번째 소설이다. 한국 여성이며 고스트라이터로 일하는 장미의 스토리와, 프랑스 남성이며 연극 배우인 테오의 스토리가 서로 하나씩 교차되며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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