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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감정을 아우르는 독특한 헌책 속 손글씨들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향수, 공감, 위안, 자기 성찰의 감정과 함께 과거와 현재와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의 청춘들에게 권하는 책. 헌책 갈피에 숨겨놓았던 당신 그리고 우리들의 기억을 만난다. 서울 응암동에 있는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의 주인장이 한 권 한 권 모아온 헌책 속의 손글씨 메모들을 책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