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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일상생활을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과 시적인 글들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야마다 무라사키의 작품은 시간을 초월하여 일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성질 나쁜 고양이』는 그녀의 재능을 보여주는 걸작입니다.
독자들은 야마다 무라사키의 작품에 담긴 따스함과 위로를 느낄 것이며, 고양이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1980년대 일본 만화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거장 야마다 무라사키의 대표작. 북스토리에서 작품성이 뛰어난 예술 만화를 엄선하여 기획한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