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형제자매간의 사랑과 질투, 다툼을 섬세하게 다루며 독특하고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소냐 하트넷의 글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앤 제임스의 그림은 생생함을 더해줍니다.
공감, 웃음,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이해도 향상.
책콩 저학년 시리즈 1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 소냐 하트넷의 섬세한 글과 앤 제임스의 대담한 목탄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형제자매간의 달고도 쓴 관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