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솔직하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 정헌재 작가의
공감, 위안, 그리고 사랑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이해
2002년에 발간했던 <포엠툰(POEM TOON)> 첫 번째 이야기와 2004년에 발표했던 <포엠툰(두 사람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 냈다. 그렇게 모든 그림을 다시 그리고, 글을 다시 써서 10년 만에 다시 발간하는 <포엠툰> 개정판. '사랑은 뜨겁게, 이별은 차갑게'하고 싶지만. 미련하게도 헤어지고 나서야 더 뜨거워지는, 사랑에 다친 그대를 위한 이야기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