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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국제 무대에서 그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자부심 증대, 문화적 정체성 강화,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잠재력에 대한 새로운 인식.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미국 태생으로 한국, 중국, 일본에서 공부하고 하버드대에서 동아시아 문명학 박사를 받은 석학이다. 그런 그의 눈에 비친 한국은 자신의 위상에 대한 모순적인 태도를 가진 이상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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