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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친구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루이스 새커의 매력적인 글쓰기와 슈 헬러드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한 동화책을 만들어냈습니다.
긍정적인 우정의 힘에 대한 이해 증진; 공감과 포용의 중요성 인식; 어린이들이 독특한 개성을 가진 친구를 이해하는 데 영감을 줌.
햇살 어린이 동화 시리즈 11권. 뉴베리 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루이스 새커가 저학년 연령의 독자를 위해 쓴 ‘빨간머리 마빈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다. 어느 날 마빈네 반에 ‘조’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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