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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편식을 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시도해보도록 독려합니다. 작은 로이의 도움으로 주인공 로이는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들을 먹게 되고, 그 결과 엄마에게 칭찬을 받게 됩니다. 또한, 작은 로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내가 먹어 줄게"를 읽은 아이들은 다양한 음식을 시도해보려는 의지를 가지게 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새로운 음식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로이는 이것저것 가리는 음식이 많은 아이다. 그런 로이 앞에 어느 날 작은 로이가 나타난다. 작은 로이는 진짜 로이가 싫어하는 건 무엇이든 먹어주겠다고 한다. “당근 싫어! 피망 싫어! 버섯 싫어!” 로이는 조금만 먹기 싫어도 작은 로이에게 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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