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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요 바빠 - 가을"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결실의 계절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사계절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고, 주변 세계를 관찰하는 데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및 창의력 자극.
결실의 계절 가을에는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나무도 풀도 바쁘다. 화가 이태수는 쉽게 보기 힘든 풍경들을 연필과 목판의 중간단계 도구인 콘테를 통해 "까실까실한" 질감으로 표현해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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