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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이 인간의 속죄를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피조물 가운데에 하느님 뜻의 나라를 세우시려 하셨음을 통찰력 있게 풀어냅니다. 창조, 구속, 성화의 과정을 통해 그분의 목적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영적 성장, 성경 이해 증진, 그리고 하느님 뜻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얻기.
예수님 강생의 첫째 목적은 인간의 속죄가 아니었다. 인간에게 잃어버린 하느님의 뜻을 돌려주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셨다. 그리하여 피조물 가운데에 <하느님 뜻의 나라>를 세우시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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