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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드는 자녀들에게 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쓰여진 유익한 책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시되어 있어,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으며 질문을 나누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사춘기에 접어드는 자녀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글쓴이가 사춘기에 접어드는 두 자녀에게 몸과 마음의 변화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위해 쓴 성교육 책이다.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의 처음은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서부터 시작한다. 생명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나는 어떻게 해서 태어났는가를 알게 해 준다. 더 나아가 사람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으며 살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준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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