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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학생들이 학교와 배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토론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교육 시스템과 그 문제들에 대해 성찰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장려함으로써 즐겁게 공부하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학교와 배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고, 즐겁게 공부하며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우세요."
답답한 현실에 무겁게 짓눌리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교실 토론’을 제안한다. 중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토론으로 해부해 봄으로써 학교란 무엇인지, 시험이란, 선생님이란, 학교 폭력이란 무엇인지 직접 묻고 답을 찾도록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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