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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상처를 아름답게 표현한 시집으로, 독자들을 감정적인 여정으로 이끌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적 회복력 강화,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시작시인선 155권. 김지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김지유 시인은 2006년 「시와 반시」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액션페인팅>을 상재한 바 있다. <즐거운 랄라>에 쓰인 김지유 시인의 시어는 '슬픔'과 '상처'의 정념을 실어 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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