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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봉 시인의 인간과 자연에 대한 지극한 연민과 애정이 담긴 시집으로, 다양한 생명체와 무생물에 대한 근원적인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 성찰을 통해 삶의 진지한 반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인간과 자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자기 성찰을 통해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1984년 <마침내 시인이여>를 통해 등단한 이은봉 시인의 등단 30주년을 맞이하여 발표한 시집. 시인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지극한 연민과 애정을 변함없이 보여주면서도 꽃, 나무, 돌과 같은 생명과 무생물에서 세상의 근원적인 가치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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