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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문고 시리즈의 첫 청소년 소설로,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안의 편견과 배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주인공 연주(게르마)를 통해 차별 문제를 다루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소년들의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편견과 배타의식을 성찰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담쟁이 문고 시리즈. 청소년 문예 교육 활동을 하며 30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최성수 시인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이다. 몽골에서 대한민국으로 건너온 지 10년이 된 여고생 연주를 통해 우리 시대의 차별 문제와 청소년들의 고민을 짚어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