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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도 눈물을 참아왔던 어른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에세이로, 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정서적 성장 및 자기 성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설, 동화, 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에쿠니 가오리가 이번에는 작가의 맨얼굴과도 같은 에세이 두 권을 들고 독자들 곁을 찾았다. <울지 않는 아이>는 에쿠니 가오리가 활동 초기에 쓴 8년 치 에세이를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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