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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봉선화"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동시집입니다. 오하영 시인의 생생한 언어와 사랑스러운 시들로 인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싶어질 것입니다. 🌸
"오로지 봉선화"를 읽으며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시인의 따뜻한 마음과 어린 시절에 대한 사랑을 통해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오하영 동시집. 오직 '봉선화'를 주제로 쓴 102편의 동시가 수록된 특색있는 동시집이다. 저자 오하영 시인은 초등 교직 경력 40년의 교육자로서 교직에 근무하는 동안 가는 학교마다 화단과 빈뜰에 봉선화를 가꾸고 봉선화꽃잎으로 어린이들 손톱에 직접 꽃물을 들여주어 '봉선화 교장 선생님'의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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