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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동시집입니다. 정혜진 시인의 섬세한 필치는 독자들을 그녀의 상상 속 세계로 초대하며, 전성희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각 시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줍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다시 발견하며,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정혜진 시인의 열두 번째 동시집. 제1부 ‘내 가슴엔’에 14편, 제2부 ‘봄비’에 14편, 제3부 ‘아직 너희들은’에 13편, 제4부 ‘그리울 거야’에 12편, 제5부 ‘학교들이 여기에’에 18편 등 모두 71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작가는 어린이들과의 교류, 자연의 서정 등을 매우 섬세한 필치로 정감 있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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