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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아름다운 사진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박노해 시인의 사진에세이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계의 다른 지역 사람들의 삶과 경험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세계의 다른 지역 사람들의 삶과 경험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며, 공감능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박노해의 글쓰기와 사진술은 창의성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박노해 첫 사진 에세이. <노동의 새벽>의 시인이자 80년대 혁명의 아이콘이었던 박노해. 박노해는 지난 15년간 낡은 흑백 필름 카메라와 오래된 만년필을 들고, 지상의 가장 멀고 높고 깊은 마을과 사람들 속을 걸어왔다. 이번에 그의 발길이 향한 곳은 아시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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