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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세르의 '엄지세대, 두 개의 뇌로 만들 미래'는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새로운 세대의 잠재력을 밝혀내며,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포용해야 하는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신인류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이해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엄지세대, 두 개의 뇌로 만들 미래'를 읽은 독자들은 신인류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그들의 관점을 포용하며, 새로운 세대가 직면한 도전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페이스북 친구 만들기에 여념이 없고, 수동적으로 지식을 주입받는 교실에 가만히 앉아있는 걸 못 견뎌하는 젊은이들,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걱정스러워한다. 하지만 현대 프랑스 철학의 거장 미셸 세르는 이들 신인류에게서 무한한 가능성을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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