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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학 개념을 맛깔스러운 음식에 비유하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만화책 형식을 통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철학을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신승철 박사의 철학적 지식의 무게감과 박준우 셰프의 요리 감수를 더해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내용을 제공합니다.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과 관련된 철학적 개념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만화가 권혁주가 직접 그린 ‘자연스러운 철학 만화’다. 총 12개의 (서양)철학 개념을 12개의 음식으로 풀어내는 서술 방식은 독자에게 ‘인문학’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간 ‘철학’의 영역을 자연스럽게 전달해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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