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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동화 세 편을 모아놓았습니다. 주인공 누리의 이야기는 나눔이 주는 기쁨과 행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독자들에게 공감하고 친절한 마음을 길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친절함 배우기, 그리고 나눔이 가져다주는 기쁨과 행복에 대한 이해 증진입니다.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세 편을 모은 책이다. 부복정의 “행복 바이러스”는 2013년, 박종한의 “선재의 거짓말”은 1998년, 김혜란의 “아침으로 간 아이”는 2004년에 각각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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