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자아와 행복에 대한 고민을 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동화입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엄마처럼 언제나 내곁에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며, 절망 속에서 어떻게 견뎌야 할지를 가르쳐줍니다.
자아와 행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절망 속에서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배우며,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꼬마 파스칼 철학동화> 시리즈.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질문과 생각을 북돋워 주고 바른 답을 얻도록 마음을 이끌어 주고 힐링시키는 철학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