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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의 독특한 성격 유형을 흥미롭고 통찰력 있게 파헤쳐,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타인과의 소통과 관계에 있어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나란 인간 - 잘 안다고 착각하지만, 제대로 모르는 존재"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소통 및 관계에 있어 소중한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또한 자기성찰과 개선을 위한 지침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독립연습> <한국인의 심리코드> <짝, 사랑>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숨겨진 심리적 비밀을 파헤쳐온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가 이번에는 ‘인간의 성격’을 탐구해 5가지 유형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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