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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토리라인, 생생한 캐릭터 묘사, 그리고 공감가는 성장의 순간들이 어우러진 소설로, 독자 여러분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독특한 스토리텔링 스타일에 대한 감탄이 가득한 마음 따뜻한 여정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소설가인 니시 가나코가 이번에는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설 한 편을 내놓았다. 닳아빠진 중국집 빨간 원탁을 주워다가 신줏단지 모시듯 집 안 거실에 번듯하게 들여놓고 생활하는 대가족 고토코네 이야기를 다룬 작품 『원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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