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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해인 수녀의 따스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으로, 이웃과의 소통과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기쁨을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물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웃과의 소통과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 기쁨을 배울 수 있으며, 물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7권. 이해인 수녀의 산문 ‘내가 꿈꾸는 문구점’을 토대로 만든 그림책이다. 문구점이라는 공간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이해인 수녀의 마음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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