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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라틴어 원문의 뉘앙스를 살린 최신 완역본을 통해 간결하고 정통적인 문체로 영적 교훈을 접할 수 있습니다. 순수함, 이해, 일치의 3단계를 따라 덕행의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독자에게 하나님과의 일치로 초대하는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꾸밈 없는 정통적인 문체를 통해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간결함과 순수함을 회복하는 사고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광명 속에서 생활하며 하나님과의 일치를 추구하는 태도로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원문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번역에 우리말의 뉘앙스를 살린 최신 완역판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간결하고, 꾸밈이 없는 정통적인 문체로 특히 칭찬받고 있으며, 중세 특유의 아름다운 라틴어로 쓰여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