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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무게에 지쳐 길을 잃은 어른아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사랑과 이별, 추억과 그리움 등 다양한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들을 선사합니다. 신현림 시인의 어린아이 같은 천진함과 순수함이 담긴 시들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생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의 저자 신현림 시인이 여전히 방황하는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90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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