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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 상실, 그리고 수용에 대한 성찰을 통해 독자들의 영혼의 소리에게 귀 기울이게 하는 영감을 주는 묵상집입니다. 류해욱 신부의 통찰력 있는 글과 남인근 작가의 아름다운 사진이 어우러져 우리 내면의 평화와 이해를 찾는 여정에 동참하게 합니다.
사랑, 상실, 그리고 수용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영적 여정에 동참하며,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류해욱 신부가 직접 가려 뽑고 번역한 51편의 잠언과 그에 관한 묵상 글을 담은 책이다. 그의 영성을 관통하는 한마디 말은 '사랑'이다. 류해욱 신부의 글과 더불어 풍경을 넘어 고요한 명상의 세계로 이끄는 남인근 작가의 사진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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