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신경림 시인의 열한 번째 시집인 '사진관집 이층'은 인생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시편들을 선보이며, 우리 사회의 올곧은 원로로서 친근하고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그의 시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인생의 지혜와 철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독자의 내면 깊은 곳으로의 여정을 안내하며, 인간 경험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감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창비시선' 370권. 문단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올곧은 원로로서 익숙하고 친근한 이름 석자만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으로 우뚝 서 있는 신경림 시인의 시집. 시인의 열한번째 시집이자 <낙타>(창비 2008) 이후 6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