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여성 캐릭터의 고정관념을 뒤엎고, 우리 내면의 강인한 여성성을 발견하도록 독려합니다. 고혜경 박사는 신화 속 인물들을 재해석하여 가부장제적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자기 인식 향상, 전통적인 성 역할의 도전, 그리고 내면의 힘과 회복력 발견.
상처받은 내면의 여성성의 회복하고자 하는 이 땅의 여성, 그리고 남성들을 위한 치유의 힘을 옛이야기에서 찾았다. 콩쥐와 팥쥐, 심청이, 선녀, 무서운 계모, 호랑이가 잡아먹은 어머니 등 옛이야기 속에 보석처럼 박혀있는 태곳적 여성성을 찾아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