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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독이고 위로를 받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생각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공감, 위안, 자기 성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독자들의 감정과 고민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토끼 캐릭터 '설토(설레다 토끼)'를 주인공으로 하루 한 장씩 7년 동안 노란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려 온 저자가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메모 중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만한 가장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100장을 추려 짧은 글과 함께 엮은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