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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빈티지 컬렉터로서의 부부 생활과 유럽, 제주에서의 경험을 아름답게 담은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집과 물건들에 대한 사랑과 함께했던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따뜻함과 영감을 받게 합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글귀로 인해 따뜻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며, 새로운 취미나 관심사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평생 살고 있는 부부, 아니 가족이 있다. 공간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남편 이수영, 좋은 소품을 채워넣는 아내 황의정.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의 잘생긴 강아지도 한 마리 함께 산다. 이 책은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 황의정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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