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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학, 글쓰기, 예술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과 함께 유머와 재치를 결합한 김영하 작가의 독특한 산문집입니다. 그의 생각을 통해 영감을 받고 창의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으세요.
창의성, 자기 표현, 그리고 문학 및 예술에 대한 이해의 증진.
<보다> - <말하다> - <읽다> 삼부작 중 두번째로 선보이는 산문집 <말하다>는 김영하 작가가 데뷔 이후 지금까지 해온 인터뷰와 강연, 대담을 완전히 해체하여 새로운 형식으로 묶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