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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중독의 위험성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청소년 소설로, 자신의 습관을 되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기 성찰과 책임감 증가, 디지털 중독에 대한 인식 제고.
마음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37권. 휴대폰 중독을 본격적으로 다룬 청소년 소설로, ‘접속’ 상태에서만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는 중학생 다리아를 통해 휴대폰 중독의 위험성을 곱씹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요즘 청소년들의 일상을 섬세하면서도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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