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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경에 맞서 용감하게 싸우는 열두 살 소녀 라네샤의 감동적인 여정을 통해 희망, 회복력, 그리고 인간 정신의 힘을 보여줍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라는 참혹한 재난 속에서 펼쳐지는 그녀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할 것입니다.
독자들은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력을 찾을 수 있다는 영감을 받게 될 것이며,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연결을 느낄 것입니다.
다림세계문학 시리즈 서른여덟 번째 책. 2005년 8월 실제로 미국 뉴올리언스를 강타했던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겪는 열두 살 소녀 라네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성장 소설이다. 온갖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집합소나 다름없는 동네에 사는 라네샤가 세상의 편견과 외로움, 그리고 엄청난 재난을 견뎌 내며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필체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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