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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수직적인 '갑과 을' 관계를 넘어 현실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놈과 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현실적인 능력, 마음가짐, 자기 관리를 바탕으로 한 관계의 재정의는 독자들에게 더 나은 인간관계와 상호 존중을 위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더 나은 의사소통 능력, 공감 능력 향상, 건강한 인간관계 구축에 대한 이해도 증대.
이미지 전략가 허은아의 책. 저자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 팽배했던 수직적인 ‘갑’과 ‘을’이라는 관계를 넘어서 수평적이고 인간지향적인 ‘놈’과 ‘분’이라는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그리고 보다 본질적인 인간관계에 대해서, 문제점과 개선점에 관해서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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