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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만화책입니다. DMZ(비무장지대)에 사는 너구리 '똘치'를 통해 자연 생태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책이에요.
자연에 대한 감사와 보호의식을 키울 수 있으며,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지뢰와 철조망이 가져다 준 냉전의 선물 DMZ(비무장지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60여 년 동안 인간의 출입이 제한되고 개발이 금지된 땅에 살고 있는 너구리를 의인화하여 ‘똘치’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