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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모험, 그리고 문화에 대한 갈증을 느낀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남미에서 20년을 살아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브라질의 매혹적인 세계를 발견하세요.
브라질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 증가.
남미생활 20년차인 저자가 전하는 브라질의 속살. 브라질이라는 나라는 저자의 눈물, 기쁨이 담긴 보물창고이자 아름다운 무지개빛 해변과 그림 같은 대자연, 전 세계를 흔드는 음악과 축제 그리고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음식까지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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