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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일본해의 역사적인 이름에 대한 논쟁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고지도를 통해 역사적 증거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한중일 삼국 간의 복잡한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동아시아 내부의 평화와 협력을 위한 미래 대안을 제안합니다.
독자들은 동해와 일본해의 역사적 배경을 더 잘 이해하게 되며, 한중일 삼국 간의 외교 관계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역사 인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아시아 내부의 평화와 협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0여 년에 걸친 집념 어린 추적이 빚어낸 동해와 일본해 이름에 관한 연구서. 동해가 만주족의 지명임을 밝힌 드 페르의 <동아시아> 지도에서 태평양을 대일본해라고 표기한 다카하시 가게야스의 <신정만국전도>까지, 결정적 증거들을 100여 점의 고지도를 통해 이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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