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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방황하는 서른 살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소설가 서진의 솔직한 에세이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꾸준히 추구할 때 오는 행복과 자유를 발견하게 해줍니다.
자기 성찰과 성장, 행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그리고 인생의 변화 속에서도 행복을 추구하는 데 영감을 받습니다.
소설가 서진 에세이. 서른 즈음 되면 뭔가를 이뤘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서른'이 청춘이니까 아팠던 스무 살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스스로를 팝라이터, 북원더러, 백수작가라 부르는 소설가 서진이 인생의 변화 속에서 고민하는 서른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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