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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솔직한 육아 경험을 공감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에세이로, 육아 노동의 고단함과 기쁨을 모두 담아내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공감, 위로, 그리고 육아 과정에서의 자기 성찰과 성장.
두 아이의 엄마로, 자신의 육아 일상을 비범한 ‘글발’로 써내려가 많은 이들에게 폭풍 공감을 얻고 있는 블로거 알음알음(김미나). 외고, 명문대, 공기업… 소위 대한민국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그녀 역시 ‘엄마’라는 이름을 달고부터는 24시간을 끊임없는 돌봄 노동에 허덕이는 육아 노동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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