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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 역사소설에서 보기 드문 외국인 시점으로 조선의 격동기를 다뤄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독특한 관점을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블루픽션 시리즈 78권. 1905년 구한말 격동기, 풍전등화에 놓였던 당시 조선을 타자의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청소년 역사소설이다. 코레야를 탐사하는 러시아인이라는 외국인의 시점에서 우리 역사를 풀어내, 그 참신한 시도와 작품의의가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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