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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문제와 사회 이슈를 공감적이고 통찰력 있게 다룬 만화인문학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주고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정신 건강 문제 이해, 자기 성찰 및 성장 기회 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인문학 지원 선정 작품. 심리학자 융과 같은 이름을 가진 융 박사가 등장하여 망상장애(편집증), 우울증, 해리성 장애 등으로 괴로움을 겪고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그 해결 방법을 함께 도모해 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